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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황토의 항균효과’ 도입…나무에 바르던 빨간약, 업그레이드 병해예방·벌레구제·냉해방지·생육촉진 등 나무엔 ‘보약’ 기능
<기술과자재> (주)두호랜텍 사람 피부에 상처가 나면 빨간약을 발라 보호해준다. 나무도 전정 및 이식 등의 과정에서 수피에 상처가 생기면 보호제로 덜 아프게 해줘야 잘 자란다. 

흔히 ‘나무에 바르는 빨간약’이라 불리던 도포용 수목보호제들은 주로 화학성분의 약품이었지만, (주)두호랜텍은 항균의 대명사로 불리는 ‘황토’를 주원료로 사용한 신제품을 개발해 시장에 내놨다. 그리고 ‘황토약손’이라 이름 지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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